Our Story

창업 이야기


저에게 있어 스마트폰이란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기계이며 동시에 가장 가까이에서 사용하는 하나의 예술품입니다. 제가 페이퍼케이스를 창업한 이유는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이 예술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꾸며보고자 하는 목표에 있습니다. 회사를 창업하기 이전에 저는, 일상생활을 단순하게 만들어주는 모든 것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단 하나, 걸림돌이 되는 부분이 있었다면 스마트폰 케이스에 대한 불만을 충족시켜줄 브랜드를 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스스로 완벽하게 해결하기 위해 저는, 대학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겨울, 페이퍼케이스는 웹사이트 하나 없이 네이버 어느 카페에 작성한 게시글을 통하여 주문을 받았고, 그렇게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일상생활을 단순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본디 물건뿐만이 아니라 철학, 건강, 식생활 등 내가 우리 생활의 모든 부분에서 영향을 받습니다. 페이퍼케이스는 모두가 원하는 단순한 일상생활을 위한 모든 것들 에 대해 도움이 되도록 매일 공부하여 제품 혹은 지식을 공유하겠습니다.


- 서준혁, CEO & 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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